아닌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계약직들 보면 노예로 들어왔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가스안전관리자로 모 대학병원에 왔다.. (산기2장 있다..)

하지만..

가스 일을 해야되지만 막상 일해보면 영선이 99%가 차지함..

가스 일은 8시 30분 이전, 아니면 점심시간, 아니면 영선 끝나고 쉬는 시간.

즉 아침에 8시30분까지 출근이지만..

8시까지 와서 점검 하고 8시30분 부터 영선직 하란다..ㅋㅋㅋ

개가튼것..

정말 더러워서 런한다..

그뿐이 아니다.

조경에.. 설비에.. 소방안전까지.. 심지어 건축까지 하란다..

시발 이게 직장인가 노예인가? 

그래서 3개월하고 퇴사 한다.

그러니깐 대학병원은 절대가지마라..

그리고 출근 할때 부터 정규직 될수있다고 세뇌 교육을 시킨후..

1년 11개월 후 까로꿈하게 계약 만료로 퇴사시킴..1년+ 11개월은 연장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