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 불합리하게 갈궜나봄


나는 뭐 모르니까


그러다가 사수가 아 시발 좀 적당히 합시다. 나도 나이 먹고 좋게 일하자고 들어왔는데


이러니까 과장이 기강 잡는다고 같이 큰소리 치고 서류 집어던지니까


사수가 아 못해먹겠네 혼자잘해보쇼 하면서 바로 짐챙겨서 나갔음


지금 그래서 나혼자 방재실 지킨다


시부레.. 이런일이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