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이 불합리하게 갈궜나봄
나는 뭐 모르니까
그러다가 사수가 아 시발 좀 적당히 합시다. 나도 나이 먹고 좋게 일하자고 들어왔는데
이러니까 과장이 기강 잡는다고 같이 큰소리 치고 서류 집어던지니까
사수가 아 못해먹겠네 혼자잘해보쇼 하면서 바로 짐챙겨서 나갔음
지금 그래서 나혼자 방재실 지킨다
시부레.. 이런일이 있냐
과장이 불합리하게 갈궜나봄
나는 뭐 모르니까
그러다가 사수가 아 시발 좀 적당히 합시다. 나도 나이 먹고 좋게 일하자고 들어왔는데
이러니까 과장이 기강 잡는다고 같이 큰소리 치고 서류 집어던지니까
사수가 아 못해먹겠네 혼자잘해보쇼 하면서 바로 짐챙겨서 나갔음
지금 그래서 나혼자 방재실 지킨다
시부레.. 이런일이 있냐
있제 비일비재 둘중 누가 개새낀지는 알수 엄제
꼭 암덩어리가 남는다 알박고 십쌔짓 하며 버티거든
이로써 곳곳이 지뢰밭이 된다
글 하나만 써라 일기장이냐 시발련아 니 그 과장이지
택시가 안오자나 개새꺄
닌 왜 가만히잇냐 개쫄보새기아 그리살어라 ~
부딪히지 않더라도 ㅈ같다 싶으면 용역 시설에선 걍 다른데 가자는 마인드가 왜 생기는지 알곘더라 ㅋㅋ 그러려면 선임 조건을 갖춰야 이바닥에서 살아남겠더랴
암만 시설 공고가 없니 어쩌니 해도 결국 재취업이 쉬운편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