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는 커트라인이다
쉽게 말해 점수화 시켜서 기사 3점 기능사 1점 이런 식이면 최저점만 갖추면 통과된다는 말이다
기사 3개 4개 있다고 유리한 점 하나도 없다
자격증은 그렇고 서류에선 자소서가 오히려 중요함
요구하는 내용에 충실하게 인공지능 도움받아서 잘 써봐라
그리고 본선이 면접인데 여기서도 점수제라는 걸 잘 명심해라
질문에 답변하는 태도 내용 이런게 점수화되는거
뭐 솔직한 태도 이런건 평가표에 없으니까 괜히 진실한 모습보여준다고 별 생쇼한다고 점수 못 딴다는 말
이상하게 더 깊은 답변하려고 하다가 점수 까먹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게 답변해라
와이델타기동이 뭐냐고 물어보면 간단하게 기동전류 어쩌고 답변하면 되지 깊게 들어가봐야 점수 더 주지도 않고 실수할시 감점만 당함
정리하면 공공기관은 철저하게 점수표대로 채점한다
자회사도 마찬가지고
채용공고에 채점항목이 괜히 있는게 아니란 말이다
다만 캠코fmc는 채점항목 공개를 안하던데
약간 그날 면접관 운에 따라 가는 듯 하더라
다대다 면접으로 실무자 한두명이 끼어있는데
나이많은 부사장 본부장 과장 같은 사람은 일반적인 면접 질문(자신의 강점 단점 이런거)하고
실무자는 실무질문을 하는데
기계담당자가 끼어있으면 기계쪽 물어보고 전기담당자가 있으면 전기쪽 물어보는 식으로 운이 많이 따른다
물론 전기과장 뽑을때는 전기 담당자가 나오겠지만
당직기사나 주임급 뽑을때는 그렇다는 말
그리고 계약직이라고 외면하지말고 지원해라
계약직으로 들어와서 간이면접보고 채용되는 경우도 있다
계약직할때 괜히 계약직인데 대충하다가야지 하면 정보 안알려주는데
잘보이면 어디어디 공고났다고 지원해봐라하면
두세명이서 간이면접보고 채용된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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