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사병에 걸리면 혈관이 응고되고 피부가 검게 변하면서 썩어간다고 하는데 무서우면서도 도전적인 생각이 자꾸 듦 역병 의사는 항상 독수리 대가리 같은 지팡이를 들고 다니던데 그걸로 말 안 듣는 환자 대가리를 후려치는 용도로 사용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독수리 대가리 지팡이는 상황을 해결하는 데 꽤 효과적인 수단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네. 고통받는 상황을 해결해줬으니 말이다
아니지. 그런데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때려서 되는 일은 아니지
밤 되니깐 헛소리가 느네...
아픈사람을 보고 지나치지 못하던 선량한 사람들이 하던게 역병의사래 착한 사람들이었다고 함
기이하고 공포스럽게 생겼기 때문에 자경단 같은 걸 조직해서 역병 의사를 마을에서 쫓아내는 걸 완수하거나.....
길거리 똥무더기 개많겠노 ㄷㄷㄷ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