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보러 다녀왔는데
하이텐션인 애가 있었거든
직감적으로 저 새끼가 붙을거 같지만
참 열심히도 산다,애잔하노, 싶더라
집에 오자마자 맥주 뜯는중 ㅋㅋ
질문에 대답도 잘못하고 속이 쓰리다
근데 어차피 별로 안가고싶은 곳이기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