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로8번이사 하면서 수 없이 느긴 것들
내편은 업고 나르 ㄹ둘러 싼 인간들도 날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들은 오직 본능에만 충실하고 나를 분열시키려하는 종자들 뿐이었다
잔인하다
속으로 끊임없이 이 말만 되풀이 한 것 같다
담배로8번이사 하면서 수 없이 느긴 것들
내편은 업고 나르 ㄹ둘러 싼 인간들도 날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들은 오직 본능에만 충실하고 나를 분열시키려하는 종자들 뿐이었다
잔인하다
속으로 끊임없이 이 말만 되풀이 한 것 같다
네 주위에 인간들이 불쌍하다 혹시 고향이?
나가서 2대 빨고 와
@ㅇㅇ(121.129) 이 10새끼들은 사는곳 주소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고향 물어보면 지랄하네 ㅈ같은 ㅅㅋ들 전라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