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로8번이사 하면서 수 없이 느긴 것들 

내편은 업고 나르 ㄹ둘러 싼 인간들도 날 이해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들은 오직 본능에만 충실하고 나를 분열시키려하는 종자들 뿐이었다

잔인하다 

속으로 끊임없이 이 말만 되풀이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