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클로져도 안달려있는 문짝이라 문쾅이 다른방에 존나 치명적인데
무식하게 쾅쾅 처닫고다니는 병신들은 어딜가나 처있네
문쾅충 병신들은 지들이 쎄게닫는지 인지도 못할껄?
집주인한테 민원을 몇번을 넣는데도 , 집주인이 문살살닫으라고
입구쪽에 안내문 붙여놨는데도 말귀를 처못알아먹고 전혀 바뀌지않는다
집주인이 문쾅충 새끼한테서 회신받은 문자내용 보여줬는데
"토요일에 있습니다! ", "그리고 저는 문진짜 살살 닫습니다..."
이지랄로 보내놨드라 내가 분명 안에있는걸 확인을했고 문짝 쾅쾅 처닫는것도
몇번이고 확인을 했는데 대놓고 구라를치네 병신새끼가
남한테 피해주는걸 뻔히알고도 편한대로 처닫는건지 능지가 처박살난건지
가정교육을 좃박은건지 문쾅충 이 병신새끼들은 진짜 고질병이네 절대 안고쳐짐
생각할 뇌가있으면 절대 쾅쾅 닫지않을텐데 정상인이라면 말이야
무식한 문쾅충 새끼들은 대가리에 뇌가없는거지 사람새끼라고 볼수가없음
기본의 기본적인 생각도 못하고 무지성 행동하는게 그냥 해충새끼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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