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김대중정부 드러서고 여성부가 제대로 정착하기 시작한 이후부터(그 이전은 여자가 대놓고 차별받았으니 연애관계에서 남자가 돈 더 쓰는게 얼추 합리적이었다곤 생각함) 대학교 내에 페미니즘이 판을치고 양성평등에 대한 의제가 활발히 논의되기전 이쯤이


진짜 남자가 연애시장에서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하던 암흑기임


저세대에 태어난 남자애들은 걍 스스로가 저주받았다고 생각하면 편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