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인지 모르게
여밈(predator0253)
2026-02-26 10:54: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고양이 보고가
[10]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0 -
주식오르는거 보면 나만 손해같고 그러지?
[6]스펙타클(39.7) | 2026-02-26 23:59:59추천 3 -
코스피 보면 드는생각
[1]익명(39.7) | 2026-02-26 23:59:59추천 0 -
도장
익명(118.235) | 2026-02-26 23:59:59추천 0 -
딸 쳤는데 또 딸치고 싶음
[4]익명(211.58) | 2026-02-26 23:59:59추천 0 -
장원영도 차은우도 늙는다
[4]익명(58.29) | 2026-02-26 23:59:59추천 2 -
틀딱의 삶은 괴롭다
[2]익명(58.29) | 2026-02-26 23:59:59추천 0 -
갑자기 예전 일 생각났음
[1]슛파(ruler5743) | 2026-02-26 23:59:59추천 0 -
대충 4월달쯤 에어컨 사면되냐?
익명(211.236) | 2026-02-26 23:59:59추천 0 -
6천피 그앞은 지옥이다
[1]스펙타클(39.7) | 2026-02-26 23:59:59추천 0

땀에 쩔어있으시군
80년대 일본 연예계는 야쿠자가 개입을 많이해서 마약과 각성제 강제로 맥이고 무한 콘서트 뺑뺑이를 돌려서 땀이 저렇게 많이 나는 것.. 사망 발견당시 온몸에 멍자국이 있어.. 야쿠자들에게 살해당한 거 아니냐는 의혹이 아직까지..
@여밈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