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청년부나 성당이나 절이나 여호와의 증인이나 몰몬교 신천지 통일교 이런데 들어가서 사람들이랑 얘기하고 뭐 웃고 떠들고 간식먹고 운동하고 체육활동하고 친목모임 이런거 별로 하기 싫음? 어차피 하나님은 믿는 척 하면서 그냥 친목 목적인데 종교는 가기 싫음??
종교는.. 시끄러워.. 절은 종종 가는데.. 무교이고.. 굳이 척을 하면서까지 친목을 다져야할까나..
싫음
돈 줘도 안 감(많이 주면 감)
근데 중요한건 교회내에서도 사회적지위에따라 급이 나뉘잖아 교회가기무습다
외로워서가 아니라 내 마음의 평안을 찾기 위해서 방문하고픈 마음은 있어 절이 좋을것같은
정병들을 일부러 찾아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