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화가 나서 사람을 그렇게 때리는가피부는 검게 물들었고 화려한 무기로 치장하였으면서사람을 그렇게 때리면 안 되지너는 큰 재앙을 받으리너의 무기를 다 내어 놓아라난 그것을 늑대에게 주겠다
찡코는 훌륭한 시인이에요~
아무도 읽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계속 쓰꼬 잇었어요 ㅎㅎ
뽀니노는 찡코의 글을 항상 읽고있어요 나의 소중한 찡코ㅎㅎ
@뽀니노뻐내노 참착한 뽀니노. 찡코는 거의 울뻔했어요
누가 내 시를 읽어주었으면..ㅎㅎ
시 잘 읽고 있우 ㅎㅎ
싱이♥+. 내글을 읽어주는 싱이에요 싱이 착해.... 참 좋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