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자주가는 단골 피방이있는데


알바생이 이쁘더라고요


나이는 모르겟긴한데 20중 후반정도 되어보이시는?


근데 가서 번호따는것보단 초콜릿에 쪽지붙여서


드리는게 무난하겠다싶어서 그렇게 할까하는데


제 나이에 너무 주책인가요??


30전까지만해도 이런생각 안들고 잘만 시도했는데


이젠 나이가 나이인지라 눈치가 엄청보이긴하네요 ㅜ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진짜 어차피 아무일도 안생길텐데 싶어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