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자주가는 단골 피방이있는데
알바생이 이쁘더라고요
나이는 모르겟긴한데 20중 후반정도 되어보이시는?
근데 가서 번호따는것보단 초콜릿에 쪽지붙여서
드리는게 무난하겠다싶어서 그렇게 할까하는데
제 나이에 너무 주책인가요??
30전까지만해도 이런생각 안들고 잘만 시도했는데
이젠 나이가 나이인지라 눈치가 엄청보이긴하네요 ㅜ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진짜 어차피 아무일도 안생길텐데 싶어서 ㅜㅜ
주말에 자주가는 단골 피방이있는데
알바생이 이쁘더라고요
나이는 모르겟긴한데 20중 후반정도 되어보이시는?
근데 가서 번호따는것보단 초콜릿에 쪽지붙여서
드리는게 무난하겠다싶어서 그렇게 할까하는데
제 나이에 너무 주책인가요??
30전까지만해도 이런생각 안들고 잘만 시도했는데
이젠 나이가 나이인지라 눈치가 엄청보이긴하네요 ㅜ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진짜 어차피 아무일도 안생길텐데 싶어서 ㅜㅜ
차은우급 아니면 그런거 진짜 하지마라 ㅋㅋ 와 나 도서관에서 쪽지줘서 번호 물어봤는데 무슨 개 벌레보듯이 쳐다보더라 ㅋㅋㅋ
까이면 얼굴 어케봐
니와꾸와 돈이문제야 나이핑계대지마
돈 많고 탈모 없고 정상체중 여야함 장난 아니지
무리
와 시발로마 너때문에 그 알바생 안그래도 불경기인데 또 새로운 알바 찾아야하자. 하지마 시키야
여자분은 무슨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