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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르겠지.


다음엔 잘하겠지.


반평생을 속고 속고 또 속았다.


그런데 그 정치 속성이란 것이 속일 수가 없는 거더라.


그런 거에 신경 쓰고 산 정성과 세월이 아까웠다.


역시 예수 그리스도 신앙밖에 없더라.



정치에 배신 당한 마음을, 신앙에 일부 돌렸더니 평화가 풍성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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