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부터 자랑스러운 우리의 기업 삼성을 음해하는 모종의 세력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정확한 정체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은 없으나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명확한 증거 없이 확증할수 있는 심증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 바로 중공세력들이다. 엄청난 인구와 무지막지한 자원과 엄청나게 저렴한 인건비를 바탕으로 세계를 집어삼키고 있는 중국. 그럼에도 불구하고 축구와 전자제품 산업에 있어서 고전을 면치 못하는데, 이유는 다름아닌 퀄리티의 차이다. 박리다매란 어디까지나 기초산업에서나 통할말이다. 축구와 같은 훌륭한 인적자원을 요구하고 전자기기와 같이 집적된 기술 노하우와 근면성실함 신의가 중요시 요구되는 산업에서는 어불성설 절대 통하지 않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나요? 이런식으로 여론공작을 통해서 한국인들을 서로 분열시킨후 삼성을 흡수할 계획인것이다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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