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삼성정도 규모의 기업의 사장자리는 아무나 올라갈수 있는 자리가 아님.. 애사심 충성심은 기본적인 베이스고 거기다 뛰어난 실력부터 직원들 통솔능력에 쁠라스 알파로 기업 초고위급 라인들의 절대적인 신뢰가 없으면 갈수가 없는 자리... 아마 현재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총대를 메고 그룹차원에서 거시적 관점을 기반으로 기업의 미래투자를 위한 실탄확보에 주력하고 있는듯 하다. 그리고 솔까 삼성은 지금 한동안 원가절감해도 ㄱㅊ 여지껏 투자하고 만들아준게 얼마인데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