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지관 공익입니다. 좆같은 복지관 덕분에, 매일매일 치열하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회에서 도태되면 이딴 대접 받으면서 살아가야 하는구나,

직장은 서울인데 주거지는 경기도인 슬픈 현실, 덕분에 사회복지사들 선생님 일하는 모습이 저를 항상 동기부여 하게 만들어요. 병신같은 일처리 하는 거 보고 난 절대

이딴 곳에서 일하지 말아야지 라며, 매일매일 다짐합니다. 그냥 근무지 자체가 공부 자극제, 이러한 동기부여 받은 적이 처음입니다.

덕분에, 연고대 공대에도 최초합하고 군휴학한 상태입니다. 남은 기간, 전공 공부하면서 자기계발에 더욱 정진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를 더 나은 환경으로 이끌어주셔서. 선생님들이야 말로, 최고의 선생님이십니다. 항상 낮은 급여때매 고생많으실텐데, 스타벅스라도 사드세요. 감사합니다. 야근이라도 많이하세요. 몇푼ㅇ이라도 더 버셔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