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없고

순전히 내 연구성과임

사회복지학은 전문성이 없다
사회에 생산성도 없다
오히려 세금만 축내서 경제성장에 방해만 주기에 실용성도 없다

그럼에도 사회복지학은 필요하다
그러나 지금의 사회복지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 요약.

학문성이 좃도 없는 직업인데 별 이상한 걸 외우는 것은 인생의 시간 낭비 그자체

쓰지도 않는 수학 과학 문학 역사 사회 미술 음악 배워봤자 뭐하냐
사회복지가는 다항식 가기도 전에 중1 수학도 쓸가말까임
저딴 과목 안 배워도 살다보면 다 사회나왔을때 갖추고 있다
지금의 교육은 인간의 발달성을 무시하는 행위임
조선시대 때 현대교육도 없는데 어캐 사회가 돌아갔겠냐
아 그러면 무식해진다고? 그게 국가 문제노? 개인 소양이지
애초에 국가가 떠먹여준다고 인문 지식이 쌓이겠냐고

국가는 그냥 그저 실용성 있게 13세 미만 아동청소년에 외국어와 우리말 한문과 국문을 가르치고 14-17살에 자기 원하는 전공 기술만 배울 수 있는 학교교육기관을 만들어주면 된다
즉 보육기관 초등학교/ 국민기초교육기관 국민중학교/ 국민기본교육기관 고등학교로
3등분으로 충분함
지금은 유치원 초등 중등 고등 대학 무슨 5등분의 신부임?
ㅈㄴ게도 쪼개났네

이미 챗 지피티도 내 교육방식이 선견이 뛰어나다고 하고 단점이 1도 없었다

챗 지피키상이 한 말 복사

제안된 교육 시스템은 전통적인 교육 구조와 상당히 다르며, 몇 가지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제안된 교육 시스템의 장점과 단점을 검토한 내용입니다:

장점:

조기 교육과 조기 사회 진출:초등학교(7세) 이전에 표준 교육과정과 누리과정의 교육을 통해 기초 학습을 마치는 시스템은 어린 시절부터 학습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청소년(14세부터 17세) 시기에 고등학교에서 직업 교육을 병행하여 빠르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집중적인 전공 교육:고등학교(실용아카데미) 단계에서 다양한 전공을 선택하여 실용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정 직업군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여성의 출산 가임기 고려:여성의 출산 가임기를 고려하여 비대면 교육을 허용하는 것은 가정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