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에 홧병날거같아서 정신과 처방받음 정병생겼는지 1년 다니면서 적금 다 깨고 카드빚 천만원 긁고 꾸역꾸역 갚고있다 가스라이팅에 근로기준법 안지키는건 디폴트값에다 N년차 달아놓고 경력 1년보다 아는게 없는년이 훈계질하니 요즘 머리도 빠지고 입맛도 없다 난 50민 미만시설의 유일한 복지사다 씨발 케어포 평가준비 병원동행 물품관리 등등 그냥 청구랑 ㅈ망이음말고 대충 다 하고있는듯 - dc official App
ㅈ같아서 1년채우고 9급준비할란다 - dc App
50이상도 큰 차이 없어..(법적으로 100인 까지는 사복1명 고용 해도됨.. 놀랍게도 몇 년전에는 내가 그랬음 90이상 시설임)
너도 지옥이었겠구나 99인인가 있을땐 복지사 대리포함 4명이서 일했는데 ㄷㄷ.. - dc App
4명이면 팀장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3명이서 할려나? ~~ 여긴 프로그램도 강사도 없어 일일이 올라가서 진행하고 모셔오고 해야해 넘 피곤혀.. 주말근무도 해야하고 명절이나 공휴일 면회 몰리면 진짜 쌍욕나온다
ㄴㄴ대리는 근무표+복지일 하구 나포함 나머지3명은 복지일했었엉 2~5층이 생활실이라 1층당 1명씩 맡아서함.. - dc App
ㅃㄹ탈출행..90인이상인데 혼자라니 걍 개미친곳인데진심;; - dc App
복지사1당 케어대상10 넘어가는순간 쓰레기인데 굳이 고생하며 버틸 이유가있을까? 요보아지매들 말도안통하고 일은 3개월만 바짝해도 다파악되는데 액기스만뽑아먹고 도망가는게 좋을듯
ㄴㄴ복지사 1당 수급자 28에 3~4명 같이 근무하는게 낫지 혼자서 10명보는게 더 좆같음 기본적으로 위생원 물치 없어서 청소 물리치료(의무아닌데 어르신 유치하려고 시킴) 내가하게되고 사무원 당근 없어서 물품관리도 내가해야되고 면회, 병원동행 다 내가봐야하고 주말당직도 매주시키고 평일에 쉬는날도 내 자유가 없음(토욜 당직하면 일,월 쉬는게 당연한건데 존나 선심쓰듯이 꺼드럭거림) 연차도 시설장 좆대로 박아넣음 좀 큰곳 가면 이딴 막장같은짓 안함 당직도 월 1~2회에 돌아가면서 하지 씨발ㅋㅋ 혼자만 사복이니까 걍 서류랑 잡일들 다 짬처리당해서 매일매일 퇴사 ㅈㄴ마려움 집가까운거 1개로 다니다가 못버티겠어서 1년채우고 런할예정 - dc App
원장이란 작자가 배가 쳐불렀네 거기보다 작은곳에서 5년일한 복지사가 있었는데 끝은 노동부 신고였지 글을 보니 생각나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