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린이들?
복지는 이용시설과 거주시설 트리로 나뉜다.
이용시설은 주간이 많다.
거주시설은 야간 또는 주야교대가 대부분.
바이오리듬이 야간이면 거주시설이 좋은데 30인 이상은 허벌이 많고 탈시설 조례안때문에 미래가 애매하니 현시점에선 자립지원과 시설의 중간지점인 그룹홈으로 가야 살아남는다. 아동청소년보단 장애인이 좋고 4:2전담으로 바뀌고있어 꿀단지 탑에 속하니 미리 선점하는자가 똑똑이. 쨋든 야간은 고호봉자가 유리한곳.
이용시설은 복지관이든 센터든 시간외가 줄어 들면서 평균 10~15시간이 대부분. 일적고 버러지사업 담당하는곳만 피해 가기만 하면 나쁘지 않다. 그나마 일많이하면서 많이 받고싶으면 작업장, 직적센 밖에 없으니 선택을 잘해야됨. 주간은 어디든 다빡새고 내가 주도적으로 사업을 하면서 재미 느끼고 성장한다는 느낌으로 하는게 핵심임.
그리고 시설은 법인이 경력산정의 기본이고 최대한 인력이 많은 곳과 이직은 5호봉이내 추천. 정부와 지자체가 원하는건 공공의 일을 하청줘서 낮은 인건비로 복지사를 최대한 굴리는거고 회사가 원하는건 중고 신입이다. 즉, 쉽게말하면 만능 복지사를 원한다는거다. 불만 품지마라!! 복지사 처우는 조리사보다 2단계 높다.
1급자격과 1종보통은 기본깔고 전산회계1급+ 해주면 어디에서든 다환영한다.
기존에 했던 일한곳에서 빡새게 일했다면 오히려 땡큐인데.
자 지금부터 개꿀팁 나간다.
자료와 정보들을 미리 외장하드에 다 담아두고 A4파일에 중요한 기록물을 끼워넣어서 자신만의 체계를 만들어둔다. 같은 분야로 이직하면 도긴개긴이라 교육 해주지 않아도 알아서 한다는 마인드로 한다.
신입교육? 널위해서 제대로 알려주는 스승은 없다.
1년 레파토리는 늘 똑같고 사업이 추가되냐 삭제되냐? 항상 끝에가선 사진빨+숫자놀음이니 구색만 잘갖추면된다.
행정 서류는 그회사의 양식과 틀만 따라가고 내용은 과거 기록물을 바탕으로 맞춤끼워넣기하면 끝.
복지부 평가 시스템과 지자체, 법인의 지도점검을 먼저 꿰뚫고 있으면 준비해야할 행정서류는 조온나 쉽다.
정해진 답이 있는거라 헤맬 필요도 없고 본인이 준비해논 길라잡이만 있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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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재도 프로그램은 한다 아예 못하겠으면 그냥 다른 직종으로 가셈 생산을 가든
크게 어려울거없어 그냥 해
사복필드의 시스템을 정확히 관통한 글이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