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리가 메인 전화라서 전화 존나 와요 (100인 시설)생각 보다 많이 오더라구요 오늘 공단에서 오기도 하고 그래서 전화 겁나 오는데 생활실에는 오전에 목욕이라 바쁜거 이해는 하는데 생활실에 요양보호 선생님 다 목욕하러 들어가시고 목욕 안 하는 어르신들은 아무도 안보시네요, 그것도 공단에서 평가 오면 감점일거 같은데... 생활실<> 사무실 전화도 안 받으시고요 근데 또 면회 안 알려 줬다고 생활실에서 민원 들어와요 앞에있는 사회복지사선임분은 또 왜 알려 줬냐고 하시고 말씀드리면 이제 또 이해는 하는데 일단 지르고 보시는 성격입니다 또 지하에 있는 영양사분도 와서 거들며 막 합니다..(밥이나 제대로 줘라고.... 무료 급식소냐... 깔아놓고 갯수 제한이 말입니까?) 그래서 최근에는 회사 카톡에 일정 들어오는 대로 올려놔요. 오늘도 면회 일정 알려드릴려고 일부러 11:30 되서 전화 드렸는데 안받고...하시니 대표분도 알지만 뭐 어때 이런 식이고 혼자서 남자인데 일은 2~3인분... 분신이라도 만들어 놔야 할 판인데요? 약간 욕 받이 아닌 욕받이 느낌이에요....
복지쪽 여초인건 알지만.. 디폴트인것도 아는데 오늘 심하네요ㅠ
익명(211.248)
2024-06-26 11:3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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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복쪽이 유독 ㅈ같긴함... 자격증자체가 전문성 ㅈ도없이 돈만주면 따는거라 말그대로 개나소나 밟히는게 사복이고...
그것 맞는거 같아요 차라리 공장에 주야때는 몸은 힘든데 급여는 괜찮았는데.. 몸이 힘들다는게 컸을뿐..
맞아요 ㅎㅎ 공장도 최소 커트라인이 있어요... 몸이 힘들다는거 그걸 버틸 수 있는 멘탈이 잘 없거든요 그래서 쉽게 안덤비고... 사복은 그런것도 없어요... ㅋ 막말로 쉽게 접했다가 아니다 싶음 한달이든 일주일이든 런하면 그만이고... 딴일하면 그만이고... 돈도 많이 안주는거...
차라리 1년 넘게 했던 공장이나 새롭게 현장쪽을 다시 알아볼까 싶어요
임금이 박하면 원장이나 대표가 직원들이 존경심을 갖게 행동하던가 복지기관은 이렇게 안하면 충성도 있는 직원들 다 퇴사한다
돈이고 업무고 힘든건 다 참을수있는데 윗사람이 직원한테 관심없어서 마음떠나려는건 참기가 어렵다
사복으로는 지금 시설이 처음인데 오래 있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왔었는데... 일단 임금은 작은건 알고 있어요 올해 기준으로 세전 213 받고 그냥 제가 나이도 적고 하니가 더그런가 싶은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들어요 20대 초중반이구 그리고 별개로 점심은 제공은 되지만 식대를 까고 점심은 눈치밥 마냥 뭐 1개 뭐 1개 이런식이고, 친한 사람은 양을 더 주는 식이더라구요 ㅋㅋ 이런부분은 영양사분 자체가 문제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