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리가 메인 전화라서 전화 존나 와요 (100인 시설)생각 보다 많이 오더라구요 오늘 공단에서 오기도 하고 그래서 전화 겁나 오는데 생활실에는 오전에 목욕이라 바쁜거 이해는 하는데 생활실에 요양보호 선생님 다 목욕하러 들어가시고 목욕 안 하는 어르신들은 아무도 안보시네요, 그것도 공단에서 평가 오면 감점일거 같은데... 생활실<> 사무실 전화도 안 받으시고요 근데 또 면회 안 알려 줬다고 생활실에서 민원 들어와요 앞에있는 사회복지사선임분은 또 왜 알려 줬냐고 하시고 말씀드리면 이제 또 이해는 하는데 일단 지르고 보시는 성격입니다 또 지하에 있는 영양사분도 와서 거들며 막 합니다..(밥이나 제대로 줘라고.... 무료 급식소냐... 깔아놓고 갯수 제한이 말입니까?)  그래서 최근에는 회사 카톡에 일정 들어오는 대로 올려놔요. 오늘도 면회 일정 알려드릴려고 일부러 11:30 되서 전화 드렸는데 안받고...하시니 대표분도 알지만 뭐 어때 이런 식이고 혼자서 남자인데 일은 2~3인분... 분신이라도 만들어 놔야 할 판인데요? 약간 욕 받이 아닌 욕받이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