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살 6년째 일하고잇는 사복사임. 3년 종복 3년 장애인센터에서 일하고잇어요


시간외 원래는 없엇는데 조금 생겨서 작년에 3600즈음이엇고 올해는 3800-3900즘 될거같아요


워라벨 만족함. 주 4일이거든 부업도 있어서 그냥 쏠쏠함.. 돈은 학자금 대출 다 갚고 한 1억 2천정도 모앗어요


근데 요즘 문제가 삶이 무료하네요.. 큰 문제가 있는것도 아닌데


회사일이 요근래 좀 힘들긴 해 대상자들이 많아졌거든요. 그와중에 관리자라는 놈들은 격려를 커녕 지랄만하고


근데 이런것도 심한것도 아니고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돼


여자친구는 있고 잘 만나고 있어요. 사실 퇴근후에는 집에서 게임하고 뒹굴거리면서 여자친구도 보고 좋은데 뭔가 출근하면 좀 뒤숭숭하고


솔직히 공부하는것 외에는 더 좋은 곳으로 못 갈것도 아는데도. 괜히 이직이나 다른 직종 다른 일해보고싶기도하고.. 색다른 무언가가 필요한데 조언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