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 35 먹은 담임이 사회복지 추천함
아빠는 치기공사 말해서 담임과 길게 대화하다가 결국 치기공쪽 진로 결정
근데
고3 - 40 먹은 담임이랑 1년 동안 국어국문학, 식품영양학, 문헌정보학, 치기공, 사학과 있었음. 마지막 사학은 국립대 유일했었는데 역사=취업X라서 제외했었음.
고3 담임도 사회복지 추천 함.
엄마도 고2 담임 때부터 사회복지에 대해 교사들한테 들었는지 사회복지하라고 했었음.
인문계 내가 가려고 안 했다고 엄마 말대로 농업고 갈뻔했었음.
솔직히 지금 와서 보면 농학에 흥미가 있었고 고3 때도 농업경제학인지 농대 관심으 있었는데 성적이 안 될거 같아 스스로 포기했었음.

1지망 사회복지학과
2지망 문헌정보학과
3지만 치기공학과

3지망은 모르겠는데 2지망은 합격했었음 1지망은 진짜 걍 떨궈주지 애매하게 합격자가 아니라 앞에 인원 누가 합격 취소해서 합격됐었음.
문헌정보학 다니며 사복 학은제 들었으면 사복 전공하는 애들 멀리서 보먀 희극 즐기는건데 야발 내가 그 당사자임.
그 지옥에 내가 있는 거
타전공이 애매하게 학은제로 사복 깔짝대는 거 생각하면 내가 왜 전공했지 걍 나도 타전공하고 사복했으면 일석이조 하는 건데
얏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