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에서 작년에 실습했는데 저랑 잘맞는것같아서
이쪽으로 쭉 일하고 싶은데.. 제가 실습을 좀 망했어서
평가를 좋게 못받았습니다. 갤검해보니
실습 망하면 그 분야나 그 지역에서 사복으로 일할생각은
접으라는 말들이 많아서요.. 그냥 일자리쪽은 포기하는게맞을까요 지역이 인서울권도 아니라 좁긴 합니다
제가 학은제기도하고 다른 사복 분야는 자신없고요..
그래서 그냥 일자리쪽 포기하는게 맞으면 공무원 준비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이쪽으로 쭉 일하고 싶은데.. 제가 실습을 좀 망했어서
평가를 좋게 못받았습니다. 갤검해보니
실습 망하면 그 분야나 그 지역에서 사복으로 일할생각은
접으라는 말들이 많아서요.. 그냥 일자리쪽은 포기하는게맞을까요 지역이 인서울권도 아니라 좁긴 합니다
제가 학은제기도하고 다른 사복 분야는 자신없고요..
그래서 그냥 일자리쪽 포기하는게 맞으면 공무원 준비해볼까 고민중입니다.
ㄴㄴ
일하려는 지역에 노인일자리 기관이 거기 밖에 없거나 실습할 때 레전드급으로 사고친거 아니면 별로 상관 없는데
기관이 하나 더 있긴한데 뽑힐려면 일자리기관에서 실습했던 경험을 말해야할텐데 그럼 나중에 전화해서 이사람 어떻냐 이런거 물어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대부분 계약직이고 정규직전환안시켜준다해서 그냥 타지역 일자리기관으로 넘어갈까 합니다 ㅋㅋ..
도를 넘어 가면 대부분 어디서 실습 했는지 전화로 물어보는 경우 극히 없음
뭔짓을 했길래 실습점수를 안 좋게 주냐
사실 실습점수는 확인못했고 그때 분위기가 절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았어요
ㅋㅋ 사복자격증 없어도 뽑아주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