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내담자로 다니고 있는데 사회복지사들 존경하게 됐다.
보호자도 없는 상태에 조현병 발병해서 정신적 혼란속에 일을 못하고 있었는데 긴급생계비지원 받도록 알아봐주고,
우리 동네가 아닌 다른 지역에서 지원하는 생계비 지원을 내가 받을 수 있도록 자기 일처럼 나서주고.
덕분에 보호자 없이도 발병 1년간 문제없이 보냈다.
그래서 더더욱 사회복지공부를 하고 싶은가보다.
이 곳에 부정적인 글들이 대부분이지만 사랑하고 존경한다 애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