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복에서 3년간 너무 많은 서류업무와 프로포절 압박으로 인해 워라벨 붕괴,, 그 이후 다른 일자리를 찾아 떠났으나, 탈사복은 쉽지않았음.
1급 따고 주간보호가는게 뭔가 다운그레이드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ㅈㄴ 가스라이팅이었음. 복지관 최고최고 이러면서 대학다녔으니깐.
근데 장애인주간보호오니깐 개꿀이다 ;; 호봉은 호봉대로 일도 복지관에 비하면 별로없고..
왜 1급 따서 종복가려고 자소서 개많이 쓰고 그랬는지 모르겠다. 다 자기한테 맞는 일이 있는거같다. 그니깐 행복하게 살자.
본인한테 맞는거하는게 최고임 .... 다운이고 업이고 뭐 큰 차이잇다고 ~ 그나마 승진? 이것도 복지관 팀과부장급 봐라 나갈사람이 아니다 ~ 고로 내게 맞는곳 가면됨;;
맞아요. 남이랑 비교하면서 누가 더 좋네 ~ 이럴필요 없이 발전하고 싶으면 복지관가고, 아니면 센터급가면서 행복하게 사는게 정답인거같네요
나도 장애인 주간보호 다니는데 센터장이 개 예민해서 힘들다 일도 케어랑 프로그램 밖에 없어서 나이먹음 무능력자 되겠구나 싶음 뭐 하나 얻어가는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