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생재하면 안된다는지 조금은 알듯함..
일 자체는 ㅈㄴ ㄱㅊ음 교대근무라도 일이 나름 편하니까 할만한데
내가 발전하는게 1도 안느껴짐
앞으로 몇십년을 생재한다? 교대근무를?
ㄹㅇ 사람 병신될듯..
급여도 ㄱㅊ고 일도 ㄱㅊ지만
진지하게 빨리 스펙쌓아서 탈출 해야할듯.. 물론 돈만 보고 하는거면 생재 나쁘지는 않아보임
일 자체는 ㅈㄴ ㄱㅊ음 교대근무라도 일이 나름 편하니까 할만한데
내가 발전하는게 1도 안느껴짐
앞으로 몇십년을 생재한다? 교대근무를?
ㄹㅇ 사람 병신될듯..
급여도 ㄱㅊ고 일도 ㄱㅊ지만
진지하게 빨리 스펙쌓아서 탈출 해야할듯.. 물론 돈만 보고 하는거면 생재 나쁘지는 않아보임
존나 부럽네 나도 생재인데 여긴 일도 힘듦
ㄹㅇ 나도공감됨 졸업하고 생재에서 일하는데 지적장애인 이용자들 알아서 혼나서하는거는 ㄱㅊ은데 내가 성장하는거는 1도 없음 물론 돈바라보면 나도 세후에 시간외 40시간해서 270~280 받더라
생재가 성장이 뭐 얼마나 성장하겠노 그냥 배우면 다 할 수 있는건데 다만 서류, 이용인 특성, 프로그램 돌리는 거가 빡쎈데가 고생하다가 디비지는거지. 오히려 그렇게 편한데면 생재하기엔 니 말대로 좋은데다. 안그런데가 너무나도 많다고.. 쩝
한번 생재는 영원한 생재임. 다른 곳 절대 못간다. 나오려면 빨리 탈출. 거기에 안주하고 게을러지는 이유도 있고, 능력발전이 하나도 없어서 이직도 안받아줌.
완전 인정 나도 곧 있으면 1년되가는 새내기? 생재인데 첫직장이라 열심히 해보려고 하다보니 원장님이 인정도 해주시고 아껴주시는게 눈에 보여서 좋은데 진짜 나이가 어려서 더 고민임 이걸 몇년 하면 개인발전은 꿈도 못꾸는거고 그렇다고 이직을 다른 생재로 이직을 하기에는 여기 시설이 솔직히 개꿀이고 퇴근하고 자격증 공부를 하자니 체력 방전되서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