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퇴사했지만
내가 겪었던 복지를 알려줄게. 물론 아닌 곳도 있어
3년전 복지관을 입사하게 됐어
내 부서 팀장이 관장라인이었어
나도 자연스럽게 관장라인 타게될게 뻔했어
처음 입사하어 관장님께 인사하러 팀장님과 관장실 들어갔지
관장이 나한테 대뜸 하는 말이 이천?만원번거라고 했어
(금액은 정확히 생각 안남.)
순간 뭐지? 싶었는데 뒤에 이야기 들어보고 이해했어
누구 선생은 재단에 이천?만원 내고 들어왔는데
(대충 관장라인이랑 반대라인이라 그 사람 흉보는 말들했어.)
나는 스펙으로 이천만원 벌었다 그런말했어
일하는것도 라인끼리 견제하고 정치질 심하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장난아니야
난 그게 환멸나서 퇴사하고 탈사복했는데
내가 경험한 복지는 이랬어
물론 아닌곳도 있겠지 내가 경험한 복지가 다는 아니니깐
다들 좋은 복지시설로 들어가길 응원할게
내가 겪었던 복지를 알려줄게. 물론 아닌 곳도 있어
3년전 복지관을 입사하게 됐어
내 부서 팀장이 관장라인이었어
나도 자연스럽게 관장라인 타게될게 뻔했어
처음 입사하어 관장님께 인사하러 팀장님과 관장실 들어갔지
관장이 나한테 대뜸 하는 말이 이천?만원번거라고 했어
(금액은 정확히 생각 안남.)
순간 뭐지? 싶었는데 뒤에 이야기 들어보고 이해했어
누구 선생은 재단에 이천?만원 내고 들어왔는데
(대충 관장라인이랑 반대라인이라 그 사람 흉보는 말들했어.)
나는 스펙으로 이천만원 벌었다 그런말했어
일하는것도 라인끼리 견제하고 정치질 심하고
밀어주고 당겨주고 장난아니야
난 그게 환멸나서 퇴사하고 탈사복했는데
내가 경험한 복지는 이랬어
물론 아닌곳도 있겠지 내가 경험한 복지가 다는 아니니깐
다들 좋은 복지시설로 들어가길 응원할게
원 투 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