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ㄹ 중에 옳은거(또는 옳지않은거) 고르는 문제.
--> 선지에 (ㄱ,ㄹ) 있으면 그게 정답일 확률 98% 이상임.
보통 2번이 ㄱ,ㄹ이다.
이거 걍 기분탓 같은게 아니라
이때까지 수능이나 다른 시험 준비하면서 확인한 빅데이터임.
지금 당장 기출집 펼쳐서 ㄱ,ㄹ 있는 문제 다 살펴보고 통계 내보면 내 말이 맞다는 걸 알 수 있음.
아주 가끔 (ㄱ,ㄹ) 있어도 그게 정답이 아닐 때가 있으니 무조건 신봉할 수는 없지만 모를 때 찍는거라면 무조건 저걸로 찍으면 됨.
+ 선지에 ㄱ,ㄹ이 있는데 정답이 아닐 경우에는 ㄱ,ㄹ이 포함된 다른 선지일 확률이 높음.
즉 보기 중에 ㄱ,ㄹ 만으로 이루어진 선지가 있다?
= 일단 ㄱ이랑 ㄹ은 무조건 정답에 포함됨.
나는 이걸 어느 정도로 신봉하냐면
내가 고른 답이 ㄱ,ㄹ이 아닌데 선지에 ㄱ,ㄹ이 있으면 나는 나를 의심함.
(ㄱ~ㄹ) 또는 (ㄱ~ㅁ) 고르는 문제 중에 선지에 ㄱ,ㄹ이 없는 문제가 대부분임.
근데 선지에 ㄱ,ㄹ이 있다? --> 매우 높은 확률로 정답임.
지금 당장 기출집 펼쳐서 확인해보셈.
- dc official App
딱 ㄱㄹ 보다는 ㄱㄹ을 포함하는 선지가 정답인 게 더 자주 보이던데
일단 보기 중에 ㄱ,ㄹ 만으로 이루어진 선지가 있으면 ㄱ이랑 ㄹ은 무조건 정답이라고 보면 됨. 이거 100%임. - dc App
확증편향
다음 중 옳은 것은 모두 고르면? ㄱ. 글쓴이의 가설은 외적타당도에 문제가 있다. ㄴ. 사회복지사1급시험 출제의원인 완득이(16세)가 이 글을 보면 반동심리가 형성되어 ㄱ,ㄹ이 정답에 포함되지 않는 문제를 만들게 된다. ㄷ. 단 한 명의 인간이 쌓아온 경험은 빅데이터라고 할 수 없다. ㄹ. 글쓴이는 로저스의 이론이 틀렸다는 반증으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