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 챙긴다고 하루 12시간씩 일하는게 일상인 건 그러려니 했는데,
윤리경영이니 인권이니 하면서,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 되냐는 별의 별 서류들이 수시로 몰아치니까 이것도 한 두 번이지
3년째 이 지랄 염병을 하고 있으니까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터 시작해서 각종 병으로 병원 돌아다니고 있는데 의사가 진지하게 지금 환경이 안 바뀌면 안된다고 이야기함 ㅅㅂ....
시간외 챙긴다고 하루 12시간씩 일하는게 일상인 건 그러려니 했는데,
윤리경영이니 인권이니 하면서,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 되냐는 별의 별 서류들이 수시로 몰아치니까 이것도 한 두 번이지
3년째 이 지랄 염병을 하고 있으니까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터 시작해서 각종 병으로 병원 돌아다니고 있는데 의사가 진지하게 지금 환경이 안 바뀌면 안된다고 이야기함 ㅅㅂ....
왜 안 그만둠?
나는 생재 3년 근무하고 현타와서 직재 2개월 하다가 퇴사하고 1급 준비해서 합격함 - dc App
최근들어 생재의 가장 큰 문제점이 그거임. 원래 생재는 머리쓰는거 보다 몸쓰는게 체질인 사람들한테 맞는곳인데 그런사람들한테 전문성 운운하면서 자꾸 뭘 시키려 드니까 있는사람들도 나가떨어지게 만드는거임
대표는 상관안하는 경우 많은데 경력자들은 생재한테 서류들까지 뿌려주면 편할수밖에 없음.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내가봤을땐 이거 돌려받는다고 본다. 난 그래서 이런 상황 오면 안뿌리고 항상 내가 하고 말았었음.
교대를 두고 몸 체질 그 딴 거 없어 그냥 시간의 차이지. 내가 조금만 더 일보다 여가 시간에 투자하는 순간 몸 축 나기 시작함
요즘에 사회재활쪽에서 생재한테 일 짬시키는거 겁나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