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외 챙긴다고 하루 12시간씩 일하는게 일상인 건 그러려니 했는데,


윤리경영이니 인권이니 하면서,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 되냐는 별의 별 서류들이 수시로 몰아치니까 이것도 한 두 번이지


3년째 이 지랄 염병을 하고 있으니까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터 시작해서 각종 병으로 병원 돌아다니고 있는데 의사가 진지하게 지금 환경이 안 바뀌면 안된다고 이야기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