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좃소 생산직에서 일하고 있는 25살 고졸 남성입니다.
제가 저희 엄마랑 단둘이 같이 살면서 알게 모르게 많은 영향을 받았고
제 모친께서도 나이 50대에 나이에 요양보호사 장애인돌봄복지사 사회봉사직 계열의 근무하셨고, 저도 그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뭐했냐 라는 말 많이 들었습니다.
20살에 군입대를 하고 22살에 제대했고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장 생산직으로 빠르게 들어가서 지금까지 계속 다니고 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제 적성에는 안맞는거 같아서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토일 주말에 전문대 사회복지사 성인학습자반에 들어갈려고 합니다. 돈은 포기했습니다. 걍 욕심부리지 않고
적당히 벌면서 근근히 허리띠 졸라 매면서 밥벌어먹고 살고자합니다.
MBTI를 여러번 했는데 ISFP가 여러번 나왔습니다.
근데 ISFP가 사회봉사직 계열과 잘맞다고 하더군요 저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쪽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필자인 제가
이 글을 올린 이유는 사회복지사에 근무하고 계시는 여러분들의
생각을 한번 듣고싶어서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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