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좀 해주실래요? 어느게 나은가요?
저는 주간보호센터 사무원이 더 나은거 같아서
주변사람들도 집근처로 가는걸 추천
급합니다. 급여차이는 얼마 안납니다. 워라밸/ 업무강도
먼저 요양병원 사복은 1월 초 면접을 봤는데.. 떨어진줄 알았으나
어제 연락이와서 재방문함. .. 저의 순수한 모습에 여자팀장?
마음에 들어하시어 병원에서 일도 배우고 경력도 쌓아보자
혼자 하는거 아니니
주 5일에. 토일 주말 중 당직근무.
출퇴근 거리 대중교통. 지하철로 1시간 40분 왕복 3시간
자차로 왕복 2시간
병원에서는 당장 다음주 월요일부터 출근요함
그 다음주. 대기업 주간보호센터 사무원 면접봄
주 5일 근무. 일요일 영업안함
토요일 당직 필수인력이 아니라서. 특수의 상횡에만 1-2회
토요일 근무 / 야근없음 칼퇴 / 송영시간 끝나는대로 퇴근
업무: 주간보호 사무원 업무 / 블로그 작업 /. 대기업 관리업무
치량송영
(사회복지사/ 센터장이 있어 쳥구업무는 안맡음)
2월부터 출근. 설전에 이틀정도 1시간 업무 배울겸 봉사차원 방문
출퇴근 집에서 도보로 10분도 안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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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이노
어느쪽이 나을까요? 저는 급합니다 . - dc App
후자
당연히 써준 걸로만 보면 후잔데. 전자 하면 일 배워서 이직 떄는 수월할 거 같다 이런 전제조건 없으면 아무나 잡아와서 물어도 후자잖아;
내가 봤을땐 아무나 잡아와서 물어도 후자인데 저러는거보면 여자 팀장이 마음에 들어서 저러는것 같다 야. 플래그 씨게 꽂았네. 앞날이 보인다.
닥후 병신새끼야 이걸 고민하네
근데 대기업에 어린이집은 봤어도 데이케어는 또 처음보네
닥후지 무조건 집에 빨리 갈 수 있게 가까운 곳에 취업하는게 좋음 글구 월초에 면접보다 이제 연락오는거면 원래 다른 애 뽑을려다 팽해서 부랴부랴 너한테 연락한 것 같은데 굳이 먼곳까지 가야함?
두번쨰지 당연히~~~ 첫번쨰 요양병원은 님 안뽑고 딴 사람 뽑다가 나갔나벼
뭐니뭐니해도 가까운 곳이 최고입니다. 전자가 페이가 더 좋더라도 교통비 등 흘리는 돈이 있어서 따지고 보면 후자와 별다른 차이가 없어요.
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