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꽃밭만 가득차서 굳이 안해도 될 일을 쳐 시켜대니까 그렇다.
밑에 애들 머릿속에는 굳이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해야되냐는 의문이 드는데,
그런것도 한두개여야지 서류 좀 하다가 밥이다 간식이다 지원하고 와서 또 서류에 서류.
장애인들 케어보다 서류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아이러니.
선진기관이랍시고 콧대는 한가득 높아지는 대가리들 밑에 있으니 미래가 보여서 ㅌㅌ
그동안 봉사.헌신이라는 핑계로 얼마나 사람을 갈아넣었을까.
심지어 군대도 안갔다온 여자들이 중간 관리자 되면 하는 짓은 더 지랄임. 어디선가 규격화 된 것 마냥 딱딱 찍어서 나오는 거 같어.
우한폐렴으로 난리였을 때 직원들 집에도 못가고 시설에서 먹고 자게 해놓은 걸 자랑이라고 떠드냐.
고생한다고 수당을 줬냐 위로금을 줬냐.
쥐뿔 시간외 인정 말고는 해준 것도 없으면서 요즘 복지사들은 마음가짐이 어쩌고 저쩌고.
자기들 정신 상태 부터가 글러먹었는데 그걸 모르죠 ㅋ
중간관리자만 교체한다고 되는일이 아닌데 시설장이 나서서 사기진작될 행동들을 해줘야 의미있는 반전이 일어나는데 그걸 시설장에게 이야기해주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없어서 나도 회사에 염증 느끼는중
애초에 시설장들 마인드가 이 일은 사명감과 희생정신이 당연히 박혀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직원들 사기진작이런거에 관심이없음
군대 얘기 나와서 하는말인데. 여자라 군대도 안가봐놓고 군대 들먹이는 경우 있음. 그러면서 군기강 잡을려고 할때 있는데. 당연히 직접 가보질 않았으니 겉만 보고 흉내내는꼴이지. 예를 들어 지가 꼭 챙기고 데려가야할 애를 혼낼때 노하우가 없으니까 병신처럼 갈구고, 필요한 애 마저 놓쳐버리는 경우를 본적 있었다. 갈구는것도 사람이랑 상황을 보면서 잘 갈궈야함 나라면 그렇게 안했을텐데 ㅋㅋ 걔 때문에 좋은 신입이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는데 기다리게 됐음. 그와중에 지가 잘보냈다 ㅇㅈㄹ하는데 에휴 주디를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