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에 꽃밭만 가득차서 굳이 안해도 될 일을 쳐 시켜대니까 그렇다.

밑에 애들 머릿속에는 굳이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해야되냐는 의문이 드는데,

그런것도 한두개여야지 서류 좀 하다가 밥이다 간식이다 지원하고 와서 또 서류에 서류.

장애인들 케어보다 서류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아이러니.

선진기관이랍시고 콧대는 한가득 높아지는 대가리들 밑에 있으니 미래가 보여서 ㅌㅌ

그동안 봉사.헌신이라는 핑계로 얼마나 사람을 갈아넣었을까.

심지어 군대도 안갔다온 여자들이 중간 관리자 되면 하는 짓은 더 지랄임. 어디선가 규격화 된 것 마냥 딱딱 찍어서 나오는 거 같어.



우한폐렴으로 난리였을 때 직원들 집에도 못가고 시설에서 먹고 자게 해놓은 걸 자랑이라고 떠드냐.
고생한다고 수당을 줬냐 위로금을 줬냐.
쥐뿔 시간외 인정 말고는 해준 것도 없으면서 요즘 복지사들은 마음가짐이 어쩌고 저쩌고.

자기들 정신 상태 부터가 글러먹었는데 그걸 모르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