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아센 근무중입니다.스펙도 별로고 신입이지만 

운좋게 정규직으로 근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근무한지 채 한달이 안됬는데,선임사회복지사와 센터장 두명이서 일을 거의 다 나눠 하는 시스템인 것 같아요 ..일단 제가 할일이 너무 없습니다..저는 바쁘고 일이 넘치더라도 사회복지사로써 다양한 업무를 배우고 능력향상을 원하는데 이곳은 일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사회복지사로써 커리어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근처 보육원에서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1년) 공고가 올라왔네요. 



현재 직장이 나을지, 계약직이지만 좀더 배울거리가 있고 체계가 있는 보육원이 나을지 고민이 깊습니다..ㅠㅠ

앞으로 다른 곳으로의 이직을 생각했을때도 2년이상 지아센 경력 보다 1년 계약직 보육원 경력이 더 플러스가 될지요....

어느 방향이 좋을까요? 제게 조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