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는 힘들어도 참을만 합니다. 그만큼 일하는 맛도 나구여 더 열심히 해야지란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원장의 태도와 행동 그런것으로 함께.일하면 하루 종일 항상 긴장하고 두렵더라구요.. 이렇다보니 일하다 보면 항상 마음은 급해지고 종일 긴장하고 일을 하다보니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곧 평가인데 그만두는게 맞을까요... 일이 힘든건 상관없는데 원장 눈치 보는게 너무 힘드네요
요양원 사복 곧 평가인데 그만두고싶네요...4개월차입니다
익명(61.254)
2025-01-23 09:51:0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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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익명(211.44) | 2026-01-22 23:59:59추천 0 -
나 취업 로드맵 좀 봐줄사람 ㅜ
[1]익명(211.44) | 2026-01-22 23:59:59추천 0
할까말까 고민하신다면 이미 할까의 문턱까지 온 상태이신거 같습니다.
순간의 오판일 수 있는지 잘한 선택일 수 있는지 많은시간(중요)을 갖고 여유로운 정신적 공간 속에서 숙고해보세요
이번 평가부터 분기별 조회 가능하잖아 1~2분기면 참고 해보는걸 추천 (계속 요양쪽에 일할거면) 요양원 사복 어찌됬든 평가 능력이 있어야 이직도 쉽고 하니. 사람 어려우면 결국 그만둘 수 밖에없는데 그 시기가 문제지.. 만약 3~4분기면 걍 그만둬 올해부터 평가 철이라서 사복 구하는대도 많아.. 다행이 일은 안힘들다고하니 재 취업 걱정은 없을거같네..
이분 진국이시네. 단순히 많은 시간만 갖는다고 해서 되는 문제가 아님
정신적으로 힘드시다면 바로 퇴사하세요. 곧 평가 예정이시라면 평가하고 퇴사하시길.. 다른 요양원 면접 시 평가해봤다고 하면 좋아할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