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판에서 초과근무 하고도 수당 다 못받는건 허다한 일..난 서울시립시설에서 일하는데 여기가 그나마 챙겨주는 편인거 같다.
근데 여기도 다 챙겨주는거 아니고 그나마 양호하다는거고 이게 양호한편이라고 생각되는게 코미디..
난 내가 공무원 공기업 못들어가서 초과근무 못받는 줄 알앗다. 그래서 초과근무수당으로 관리자들이랑 신경전 벌일때마다 공부안한 나를 탓하기도했다.
근데 공무원 공기업에도 이런 경우 허다하고 심지어 대기업에도 이런 경우가 있더라;;
내 친구는 경찰인데 당직 서고도 다음날 쉬어야하는데 눈치 보여서 쉬질 못하겠다더라.
또 나 아는 형은 코레일 본사에서 일하는데 코레일이 존나 적자인건 다 찾아보면 알거임.. 그래서 주말근무 초과근무 매일하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못준대.
그리고 내 친구는 한화쪽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그만둿는데 그 이유가 할일은 ㅈㄴ많은데 주52시간때문에 초과근무해도 돈을 못받는데..근데 일은 존나 쌓여잇어서 할수밖에 없어서 결국 힘들어서 퇴사.
물론 사복보다 다 처우가 좋은 곳들인데.
이나라는 왜 좆소든 어디든 노동에 대한 엄격함이 없고 다 무시당하는거지..?
서민들이 어떻게 살던지 알바 아니라는거지. 미국 봐봐 ㅋㅋ 미국에서 일하는 친구 있는데 초과수당 주기 싫어서 칼퇴시킴
사람 갈아서 경제성장한거 보면 걍 DNA에 각인 돼있는듯
뒷세대들이 프랑스같이 소요사태좀 일으켜주길 바랄수밖에
그렇게 사람갈고 노동법 ㅈ까라하면서 여기까지 단기간에 선진국으로 온 나라라 쩔수 없...
아직도 쉬는 날인데 권력으로 직원 불러다가 무급으로 일시키는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