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복판에서 초과근무 하고도 수당 다 못받는건 허다한 일..난 서울시립시설에서 일하는데 여기가 그나마 챙겨주는 편인거 같다.


근데 여기도 다 챙겨주는거 아니고 그나마 양호하다는거고 이게 양호한편이라고 생각되는게 코미디..


난 내가 공무원 공기업 못들어가서 초과근무 못받는 줄 알앗다. 그래서 초과근무수당으로 관리자들이랑 신경전 벌일때마다 공부안한 나를 탓하기도했다.


근데 공무원 공기업에도 이런 경우 허다하고 심지어 대기업에도 이런 경우가 있더라;;


내 친구는 경찰인데 당직 서고도 다음날 쉬어야하는데 눈치 보여서 쉬질 못하겠다더라.


또 나 아는 형은 코레일 본사에서 일하는데 코레일이 존나 적자인건 다 찾아보면 알거임.. 그래서 주말근무 초과근무 매일하는데 돈이 없어서 돈을 못준대.


그리고 내 친구는 한화쪽 대기업에서 일하다가 그만둿는데 그 이유가 할일은 ㅈㄴ많은데 주52시간때문에 초과근무해도 돈을 못받는데..근데 일은 존나 쌓여잇어서 할수밖에 없어서 결국 힘들어서 퇴사.


물론 사복보다 다 처우가 좋은 곳들인데. 


이나라는 왜 좆소든 어디든 노동에 대한 엄격함이 없고 다 무시당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