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 도와주고 봉사하는거 좋아해서 간호학과, 사회복지학과
고민하다가 간호학과에 입학했는데요.
전공과목이랑 실습하면서 너무 어렵고 적응도 잘 못해서 방황하다가
현재는 군대 와있습니다. 군에서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간호학과 다니면서 복지관, 보건소 등에서 봉사활동을 많이 했었는데 그때가 보람도 느끼고 행복했던 것 같아 사회복지로 편입하는거 어떨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미래에 종합병원보단 복지관에서 일해보고 싶기도 하고요 구체적으론 노인복지분야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일단 계획은 군대에서 학은제로 학점 채우고 전역해서 사회복지학과로 편입하려고 하는데 복지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대학병원 사사팀에서 일하고있는데 그냥 간호학과따고 사복 복수전공하던 사이버대로따던하셈. 간호 국시치르면 가고싶은 곳 더 선택지가 넓어짐 - dc App
대병일 말한게 일하면서 남간들 많이보거든? 근데 진짜 하고싶은게 아니라 억지로 온애들은 안그래도 빡센일 + 여초문화땜 일찍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어서 그럼. 고민 많이 해봐 - dc App
간호쪽 다 끝내고 학은제 해도 늦지 않음 그리고 교내 전공 과정에 사복 개설된거 있는지보고 있으면 하셈 간호는 나름 전문적인 업무지만 사복은 전혀 아님
그리규 첫줄에 너가 생각하는건 봉시활동으로도 충분함 실제 복지사들 업무는 대부분 서류나 만지는거임
간호학과 하면서 사회복지학 복수전공하면서 1급 준비하면 되지. 둘다 병행하기 힘들다 모다 하면은 간호학과 졸업하고 . 간호사 자격증 취득한다음에 사회복지학과로 다시 재편입해서 공부하는 방법도 있고. 군대 갔다고 하는거 보니 21~22살 정도이면. 간호학과 졸업하고 편입해서 졸업하고 사회복지자격증따도 20후반이구만. 간호사 자격증, 사회복지학과 졸업, 1급 자격증 1종보통 있으면 종복이나 노복등 니 갈수 있는거 다 갈수 있구만. 힘들다고 도망칠 생각만 하노? 그리고 간호사 자격증있으면 사복하다가 적성이 안맞으면은 간호사 다시 할수도 있는거구. 그리고 새꺄. 니가 봉사활동으로 깔짝깔짝 일 도와주는거랑 사회복지사로 일하는거랑 같냐? 애새끼가 생각하는게 어디 모자란놈 같노.
존나 환상속에 젖어사는구나 사복하면 넌 평생 후회한다
우선 면허 따고 사복쪽 일하고 싶으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일해
사복->간호가 더 많겠냐 간호->사복이 더 많겠냐 이것만 봐도 답은 대충 나오겠지
둘다 없음 ㅋㅋ
사복환영해 ㅎㅎㅎㅎ 꼭 간호학과 그만둬!!
간호해라 후회할거야 - dc App
면허증과 자격증의 활용도와 인식은 하늘과 땅 차이 - dc App
간호사 면허 따고 사복하는거 추천
댓글 보통 안다는데 ..간호사 되고 사복은 그후에 해보는게 좋을거같네요 사복자격증은 넘쳐나고 업무는 힘들고 대우도 안좋다고 하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