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일하고있는 친구있었거든 근데 거기 들어가는건데 본인도적응 안될줄알았는데 적응 잘됐고 오히려 개꿀이래
근데 내생각엔 주주 근무하고 다음날 야 출근할때 밤낮을 반대로 그 잠깐사이에 바꿔야되잖아..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그리고 또 야야 근무하고 이틀쉬고 쉬는 마지막날에 또 밤낮을 다시 바꾸고 이걸 평생 반복인건데..
안힘들다고 그러는데...?? 이거뭐임..? 생재는 뭐 그냥 저녁에 출근하는날에는 그냥 가서 애들 자면 잠?? 뭐지???
먼저 일하고있는 친구있었거든 근데 거기 들어가는건데 본인도적응 안될줄알았는데 적응 잘됐고 오히려 개꿀이래
근데 내생각엔 주주 근무하고 다음날 야 출근할때 밤낮을 반대로 그 잠깐사이에 바꿔야되잖아.. 그게 어떻게 가능하지..?
그리고 또 야야 근무하고 이틀쉬고 쉬는 마지막날에 또 밤낮을 다시 바꾸고 이걸 평생 반복인건데..
안힘들다고 그러는데...?? 이거뭐임..? 생재는 뭐 그냥 저녁에 출근하는날에는 그냥 가서 애들 자면 잠?? 뭐지???
야간에 휴게시간이 얼마나 되냐가 크긴 하지. 근데 그 친구라는 애가 얼마나 된건지 모르겠는데 여튼 밤낮 바뀌는 건 수명과 바꾸는 건 맞어
주ㅡ야 바뀔때 꿀잠 자는데 그리고 야간에 근무 널널하게함
야간에 자고 오는거겠지
이럴 확률이 매우 크지. 쉽다고 말하는 거면
교대근무하면서 받는 시간외수당은 그냥 내 몸 갈아서 그 대가로 돈 받는거라고 생각하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