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 4년제고 2급에 1종 보통있고
대학 교직원 1년 계약직, 사복쪽 경력은 1년 미만 단기 계약직(협회/협의회)이 전부임
지난주에 면접 3군데 봤는데 생재 정규직만 붙음
왕복 3시간 거리고(곧 집 계약기간 끝나서 이사가면 되긴 함)
면접 끝나고 어떤 남직원이 출장 가는 길에 역까지 데려다 준대서 탔는데 옆에서 운전 내내 ㅆ욕하고 옆차랑 창문 내리고 싸우길래 여긴 아니다 싶었음;
근데 어차피 같은 생재여도 남자생활관이랑은 협업 많이 안한다고 하긴 함
당장 내일 종복 부설 주간보호 면접 있고 장복 계약직이나 장애인가족지원센터도 넣을 예정이긴 한데
일 쉰지 1달 넘어서 좀 쫄려서ㅠ 님들이면 붙은데 걍 갈거임?
우선 남은곳 면접 잘 보셈 근데 우선 일은 해볼듯
ㄳㄳ 면접 내일 결과 나온다니 일단 기다려보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