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복갤이 생각나서 존나 오랜만에 들어왔다.

틀딱센터에서 2년 구르면서
최저임금따리 인생살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탈사복하고
23년 8월부터 사복이랑 전혀 상관 없는 일 하고 있음.

이틀전에 회사에서 연말정산 마무리되서 원천징수영수증 줬는데
작년 총 받은 급여액이 4500만원이더라.

씨이발 아무리 날고 기어도 사복에서는 최저임금 이거나 조금 더 받는 수준인데
일자리 하나 옮겼다고 거의 2배에 가까운 임금을 받고 있다니까?

노노케어라는 단어가 왜 생겼겠어 틀딱이 틀딱을 케어한다는게
아무리 날고 기어도 돈 쥐똥만큼 준다는 증거 아니겠냐?

니들의 더 나은 인생을 살고 싶다면 사복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빨리 탈 사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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