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염탐만 하다가


고민이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26살이고 경력 4년차입니다.


계약직을 이렇게 오래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1급 도전에 계속 실패하는 바람에


노인일자리 2년, 공동모금회사업 1년 7월 총 4년째 계약직만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년도 사복사 1급 시험에 합격하여, 안정적이게 정규직을 하려고 했으나


1급 따면 해보고 싶었던 게 많았거든요... 병원 사복사, 학교 복지사, ngo 단체 등등...


채용 공고를 보다보니 병원 채용(계약직)이 떠있는 게 있어서 도전해보고 싶은데 해도 되는 걸까요?


아님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서 복지관 정규직으로 들어가는 게 나을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