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염탐만 하다가
고민이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올해 26살이고 경력 4년차입니다.
계약직을 이렇게 오래 할 생각은 아니었지만, 1급 도전에 계속 실패하는 바람에
노인일자리 2년, 공동모금회사업 1년 7월 총 4년째 계약직만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년도 사복사 1급 시험에 합격하여, 안정적이게 정규직을 하려고 했으나
1급 따면 해보고 싶었던 게 많았거든요... 병원 사복사, 학교 복지사, ngo 단체 등등...
채용 공고를 보다보니 병원 채용(계약직)이 떠있는 게 있어서 도전해보고 싶은데 해도 되는 걸까요?
아님 앞으로 미래를 생각해서 복지관 정규직으로 들어가는 게 나을까요? ㅜㅜ
경력살려서 괜찮은 복지관 정규직이 나을거 같은데 ,,, 나이는 어린데 경력이 저정도 있으면 유리해보임.. 의료사회복지사는 수련기간도 있어야하고 학교사회복지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자리잡는데 더 오래 걸릴거임 티오도 많지 않고ㅜ
답변 감사합니다..! 말씀해주신 거 참고해서 고민 많이 해볼게요 ㅜㅜ!
팩트 말해주자면 병원 사복사 계약직이라도 안 뽑아줌. 대학교때 의사복 전공하면서 실습도 병원에서 한 사람이어야 뽑아주더라. 나도 늦게 26~27에 의사복 하고 싶었는데 빠른 포기함. 면접까지는 기회가 와도 결국 안되더라고. 면접보러 가면 조건 좋은 사람한테 다 밀리고 복지관 정규직이 나을듯. 아니면 생각있으면 건보공단도 나쁘지 않음
넵!! 답변 감사합니다
병원 경험해보고싶으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라고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있음. 여긴 2년주기 계약직으로 채용해서 경험 + 병원경력쌓고 정건이나 의사복 수련경력쌓기도 괜찮음 - dc App
지역 응급실있는 대학병원에서 일하는거고 일반사복도 좀 보임 - dc App
진짜 아무 것도 몰랐는데 시야를 넓혀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의사사가 티오가 존나게 안남 ㅋㅋㅋ 나도 학부때 연대 세브란스 약무국에서 6개월짜리 두번했는데 개 그냥 어려움 ㅋㅋㅋ
학사사는 잘 몰겠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