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첫 직장
지역에서 안좋기로 소문난 장애인 생재였음
그런것도 모르고
일단 갔는데
첫날부터 직원들이
여기 힘든데 왜 왔어... 얼른 딴데가
이러더라
근데 일이 힘들어도
직원들끼리 서로 도와가며
일하니까 할만하더라
나가는 경우는
젋은 사람들이 이제
야간 하기 싫고 주말 쉬고 싶다라는 이유가 많았고
(돈 모을만큼 모으고 나간거지)
하지마라 이런 소리에 현혹되지 말고
일단 가고 나서 판단해라
복지관이든 센터든
내가 버틸 수 있는 직장이 좋은 직장이다
굿
힘든 이유가 야간, 주말 근무 밖에 없었던 듯? 일 힘들어도 사람이 좋으면 버텨짐. 일 아무리 쉬워도 사람이 힘들면 못 버팀.
이거지 ㅇㅇ여기 애새끼들 하는말 들으면 뭐 할만한 일이 1도없음 ㅋㅋ
아무래도 사람이 괜찮으면 왠만큼 할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