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아동 모아놓는 센터인데 기능전환해서 그중에서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한마디로 더 케어하기 힘든 아동청소년만 모아놓고 하반기에 개소예정임
근데 이 부장 미친색기가 이런애들 모아놓고 주 2회 오전 여섯시에 기상해서 마라톤 시키자고하네
심지어 희망자 받고 없으면 강제로 애들 참여시켜서 해야한대 ㅋㅋㅋㅋ
직원들 휴게시간은 여섯시반까지인데 여섯시로 최근에 다시 쓴 근로계약서를 다시 쓰면 된대 ㅋㅋㅋ
아마 센터장이랑 이야기도 안된거같은데 이따위 개소리를 직원들한테 막하는거보니
돼지색기가 죽을 날이 얼마 안남은거같다
미친놈이 지는 고도비만에 벌써 당뇨와서 1-2시간마다 꼭 화장실 가는 색기가 올림픽 대표 키우는것도 아닌데 오전 여섯시에 기상시켜서 애들을 마라톤을 시키자니 기가찬다.
하도 어이가없어서 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지피티도 현실성없고 인권침해라네
이딴 색기가 부장이랍시고 앉아서 월 몇백씩 월급 타가니 이 사복판이 개판이지;;
까라면 까 말이 많아
까긴 멀까 병시나 니 좆이나까라 깔게 따로있지 아동들 강제로 새벽 여섯시에 기상시켜서 마라톤시키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면 깜빵도 갈 일인데
얘말ㅇ하는거개웃기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