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거절하지;; 업계 소문날라나?


원래 타지가서 월/전세 알아보고 자취할랬는데 방 컨디션 마음에 드는거 하나도 없어.


전세는 백퍼 사기냄새나는 건물들만있고.


월세 들어가자니  1호봉월급으로 이것저것 고정지출 제외하면


걍 마이너스더라고. 한달에 옷한번 사입을까 말까.


업무는 타지에서 하는일이 더 비전있고 나은데


현실은 집 근처 생재야... 근데 4일 숙박 생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