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거절하지;; 업계 소문날라나?
원래 타지가서 월/전세 알아보고 자취할랬는데 방 컨디션 마음에 드는거 하나도 없어.
전세는 백퍼 사기냄새나는 건물들만있고.
월세 들어가자니 1호봉월급으로 이것저것 고정지출 제외하면
걍 마이너스더라고. 한달에 옷한번 사입을까 말까.
업무는 타지에서 하는일이 더 비전있고 나은데
현실은 집 근처 생재야... 근데 4일 숙박 생재.
뭐라고 거절하지;; 업계 소문날라나?
원래 타지가서 월/전세 알아보고 자취할랬는데 방 컨디션 마음에 드는거 하나도 없어.
전세는 백퍼 사기냄새나는 건물들만있고.
월세 들어가자니 1호봉월급으로 이것저것 고정지출 제외하면
걍 마이너스더라고. 한달에 옷한번 사입을까 말까.
업무는 타지에서 하는일이 더 비전있고 나은데
현실은 집 근처 생재야... 근데 4일 숙박 생재.
당장 1년보지말고 추후 고려해서 결정하는게 좋을듯 한번 시작한 생재 경력차는순간 이직문 좁아짐 복지관 -> 생재는 갈수잇지만 생재 -> 복지관은 캄캄함
비전 보고 타지 가는게 나을수도 있는데? 정규직 호봉제면 나쁘지 않다고 봄. 당장 좁은 원룸에서 시작하더라도 나중엔 옮길 수 있는 부분이고... 그래도 입사 취소 할려면 그냥 개인사정이라고 하면 더 물어보진 않을걸
기숙사있는곳 알아봐
입사취소 존나 흔하니까 걍 못가겠다고 하면 됨 어차피 자주 겪는 일이라 이유도 안물음
대신 입사취소하면 두번다신 거기 지원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