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를 ㅈㄴ 잘 만나야 함 < 이거 ㅈㄴ 중요한거였음
자기 성격 더러운걸 자랑이랍시고 떠들고 다니고
직원이 실수하면 개지랄 자기가 잘못하면 그럴수도있지 자기 자신한테 ㅈㄴ 관대함
자기 실수는 상대방 잘못으로 몰고감
퇴사자는 배신자로 간주하고 직원들에게 그렇게 말함
실수 한번 하면 무조건 닦을 생각으로 왜 그랬어요? 왜 그런 생각을 했어요? 캐묻고 상대방에게 빠져나갈 구멍을 절대 주지 않는 잔인함을 가짐
특이사항 보고하면 한숨 ㅈㄴ 쉬고 개지랄 보고 안하면 안한다고 지랄
자기 없으면 내가 업무대행자라면서 나한테 제대로 보고 내려오는건 하나도 없고
자기 아프면 직원들한테 보고도 없이 집에서 쉼
다른 직원들보다 자기가 더 배운거랑 아는게 더 많으니 우월감 차있고 자기보다 아래로 봄
뭐 하나 질문하면 쓸데없는 잡담까지 ㅈㄴ 해서 시간 다 잡아먹어놓고 다른 일 해야해서 시간 없다고 역으로 뭐라하고
다른 기관이랑 통화하는거 보면 뭐 하나 맘에 안들면 싸움 걸듯이 통화해서 딱 들어보면 '와 센터 이미지 ㅈ되겠다' 생각이 들 정도임
일도 많고 힘든 자리라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건 이해하지만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성격이 사회복지와 전혀 안맞는 사람같음
그래도 그사람은 이바닥에서 오래한사람아님? 안맞았으면 그정도도 안했을듯
반년도 안해서 신입인 나랑 비슷함
진짜 사람 잘 만나는 거 중요해.. 그 중에 최악은 낙하산이더라. 사복 분야 경력 내 절반인데 국장 달고는 180도 바뀌어서 잘난척, 꼰대짓하는데 그 꼴 보며 같이 근무하기 싫어서 퇴사함 ㅎㅎ
심지어 학은제임 ㅋㅋㅋㅋㅋ나이만 나보다 많다 뿐이지 뭐 잘났다고 내가 퇴사한다니까 아무 대책없이 퇴사하냐며 대놓고 무시발언하길래 저 하나 들어갈 곳 없게요? 제가 경력이 없는것도 아니고 그랬더니 아무말 못함 ㅋㅋ
낙하산인데 잘난척에 꼰대짓은 개너무하네
상사든 같이 일하는 동료든 다 중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