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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실 모르는 사무실 or 부모


자폐가 쉽게 행동교정 되면 그게 자폐냐 씨발.. 꼭 지들이 케어하는것도 아니고 가끔 보면서 "귀여워~" 이지랄


이상한짓 하면 "이분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에요?" 하면서 생재탓하는 눈치 시전


장애인들 존나 빡쳐서 소리 좀만 올라가면 뒤에서 "저거 학대 아냐?" 하고 수근수근 니미 씨팔


2. 자꾸 다치는 장애인


이 씨발 영약한 부류가 꼭 있는데


교사 없을때 지들끼리 싸우던가 누구 꼬집고 할퀴고 해서 상처 생기면 부모고 사무국장이고 존나 지랄함


아니 불가항력으로 일어난 일 가지고 다른일 하다가 못본 생재를 죽일놈 만들어버림.. 그럼 씨발 인원을 더 구하던가 공격적인 장애인을 쳐 빼던가


3. ㅈ같은 인권


진짜 잘 대해주고 나한테 과자 사준다고 하면서 잘 놀던 장애인이 인권 나왔을때 내가 다른 장애인들한테 고함 지르고 때린다고 개구라침 ㅋㅋㅋ 나 빼고 다른 교사들도 이런식으로 당함


결론적으로는 무사히 넘어갔는데 이 일을 계기로 정 ㅈㄴ 떨어져서 그만두겠다 맘먹은 계기 생김







생재가 일은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걍 집안일 하는 수준인데


이 ㅈ같은 장애인 인권이랑 현실 모르는 일부 주위 사람들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ㅈㄴ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