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위주로 체용 공고를 봤을 때 가끔 채용 공고가 나오는 생재 시설은 드문 편이더라고. 대부분의 생재 시설은 이전 날짜 조회를 해보면 한달 단위나 2주 단위로 계속 채용 공고를 올리네.
그래서 채용 공고가 자주 나오는 곳은 근무 환경이 너무 안좋은건가 생각이 들기도 해. 어려운 일을 많이 해봐서 내가 눈이 높은 편은 아니야.
이유가 3개 정도일거 같은데
1. 생재 시설 특성상 입퇴사율이 빈번하거나 지원자 수가 적다.
2. 근무 환경이 최악이여서 퇴사율이 높다.
3.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없다.
생재 채용 공고가 계속 나오는 이유가 보통 뭐라고 생각해?
일단 지원은 계속 하고 있는데 걱정이 들긴 해. 생재가 적성에 맞긴 한데 최소한의 기본적인 것은 갖춘 곳에 입사하고 싶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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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보면 안다. 힘듦.
직원수가 일단 많은 것도 한 몫 한다고 봄. 다른 곳 주간 같은 곳은 해봤자 2명 3명 이러니까 자주 올려봤자 별로 안되는데, 생재는 10명 근무한다 쳐도 회전율이 빠르겠지. 그래서 공고 자주 뜨는 것처럼 보일 것 같은데. 힘들어서 못 버티는 것도 사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