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면접을 봐도봐도 모르겠다..
그냥 엄청 떨어서 대답 잘 못하고 그런 경우는 아 개망했다 느낌이 오는데
이 정도면 괜찮게 봤네, 할 말 다 하고 나왔네 싶어도 떨구니깐
합격 각이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음.
합격 시그널(여러 명 중에 마지막에 나랑 눈마주치면서 최대한 빨리 합격 연락드릴게요~라고 함) 느껴졌어도 떨어지던데...
님들은 느낌이란 게 있음?
난 면접을 봐도봐도 모르겠다..
그냥 엄청 떨어서 대답 잘 못하고 그런 경우는 아 개망했다 느낌이 오는데
이 정도면 괜찮게 봤네, 할 말 다 하고 나왔네 싶어도 떨구니깐
합격 각이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음.
합격 시그널(여러 명 중에 마지막에 나랑 눈마주치면서 최대한 빨리 합격 연락드릴게요~라고 함) 느껴졌어도 떨어지던데...
님들은 느낌이란 게 있음?
면접 분위기 좋고 준비한대로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지고 반대의 경우에 붙은 경험도 있어서 합격 시그널이니 느낌이니 그런거 한 번도 없었음.
그치? 다 운인듯
나는 면접 끝물에 회사 소개나 규칙이나 뭐 그런 얘기나오면 보통 합격이었고 마지막에 마지막에 방심한 그 마지막 순간까지 압박이었음 탈락이었던거 같음 경험상
압박인지 모르겠는데 뭐 이상한 거 물어보던데 업무 관련도 아니고 기관 관련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