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 왜가
내 지방에는 요양원뿐이고 초고령화로 인해 요양원 경력자 수요가 늘 거라고 생각해서
요양원에서 경력쌓고 시립요양원이나 복지관 부설 노인주간보호센터로 이직 추천함.
요양원 사복은 결혼 하고 애 낳고 애가 중고등학생 쯤 된 아줌마들 재취업 하는 곳이지 파릇파릇한 청년이 가긴 좀 그렇다. 딴 데 알아봐라
돈도 최저로 주면서 제대로된 원장 없음. 진심 환멸나서 그만둠. 거기만 그런게 아니라 내가 본 요양원 원장들 다 그럼
돈이 거의 동결이야? 안정성은 어때?
ㄴ안정성은 높을 수밖에 없음. 왜냐하면 돈을 안 올려주니까 ㅋㅋ 자를 이유가 없지 돈 안 올려주는데
최저시급 오르는 만큼만 올려주는 분위기인데 최저가 200인데 210 받다가 다음년도 최저가 206이라고 치자. 그럼 그래도 최저보다 많이 받잖아? 이런 이유로 동결임.
경기도 포천에서 요양원 일하다가 최저시급에 식대도 사비로 내고, 주말 설때 돈 나오는 것 빼면 한달에 최저월급이여서.. 8개월하고 때려침. 시립 구립 이런데로 가야 그나마 나음. 근데 자리가 잘안나는게 문제.
요양원 왜가
내 지방에는 요양원뿐이고 초고령화로 인해 요양원 경력자 수요가 늘 거라고 생각해서
요양원에서 경력쌓고 시립요양원이나 복지관 부설 노인주간보호센터로 이직 추천함.
요양원 사복은 결혼 하고 애 낳고 애가 중고등학생 쯤 된 아줌마들 재취업 하는 곳이지 파릇파릇한 청년이 가긴 좀 그렇다. 딴 데 알아봐라
돈도 최저로 주면서 제대로된 원장 없음. 진심 환멸나서 그만둠. 거기만 그런게 아니라 내가 본 요양원 원장들 다 그럼
돈이 거의 동결이야? 안정성은 어때?
ㄴ안정성은 높을 수밖에 없음. 왜냐하면 돈을 안 올려주니까 ㅋㅋ 자를 이유가 없지 돈 안 올려주는데
최저시급 오르는 만큼만 올려주는 분위기인데 최저가 200인데 210 받다가 다음년도 최저가 206이라고 치자. 그럼 그래도 최저보다 많이 받잖아? 이런 이유로 동결임.
경기도 포천에서 요양원 일하다가 최저시급에 식대도 사비로 내고, 주말 설때 돈 나오는 것 빼면 한달에 최저월급이여서.. 8개월하고 때려침. 시립 구립 이런데로 가야 그나마 나음. 근데 자리가 잘안나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