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실습 나가거든.좀 더 나은 환경, 좀 더 성숙한 무리에 섞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사복공부인데.. 벌써 실습을 앞두는 과정에 다다랐다.행복하고 무섭다.낯설고 무지해서 실습이 무섭기만 하다.
괜찮아 별 거 없음 잘하고 와
화이팅
마치 나를 보는 것 같네. 실습때문에 그만둔거 존나 후회중임 ^^ 지금도 그 회사 바짓가랑이 잡고 다시 들어가고싶은 심정인데
지금은 어때? 잘 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