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실습 나가거든.

좀 더 나은 환경, 좀 더 성숙한 무리에 섞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사복공부인데.. 벌써 실습을 앞두는 과정에 다다랐다.

행복하고 무섭다.

낯설고 무지해서 실습이 무섭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