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직종에 있다가 직업이 없어지는 중이라

새로 직업 구한다고 한게 사복임...

지금 장애인거주시설에 신입으로 취업했는데 심란함 ㅎ..

나이도 마흔 초반이라 어디서 신입으로 받아줄거 같지도 않고..

교대근무는 힘들어 죽겠고

어떡해야 할지 난감함

나는 똥치우는거 보다 교대근무가 더 힘든거 같음 ㅠㅠ

차라리 간호조무사를 할 걸 그랬나 싶기도 함

웃긴건 사복 공부하겠다고 대학까지 다시 다녔음